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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소민
작성일 2010-06-21 (월) 18:05
ㆍ추천: 0  ㆍ조회: 1495  
IP: 121.xxx.124
장애인은 내 친구

나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을 읽으면서 장애인은 우리들과 다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를 가졌어도 우리처럼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고, 곰부만 하면 우리와 다른 것은 없다. 있다면 우리 보단 몸이 불편하다는 것이다. 장애인은 우리와 다르다는 편견은 버려야 한다. 장애인을 다르게 보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그럿게 보는 것이다. 장애인은 이제 장애인이 아닌 내 친구이다. 내 친구처럼 누구든지 친하게 지내고, 장애인이 우리들의 두려움을 없게 하고, 우리는 그것을 장애인에게 알려야 겠다. 그리고 장애인은 내 친구란것을 잊지 말자.~
이름아이콘 박소민
2010-06-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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